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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차한살 댓글 0건 조회 37회 작성일26-04-06 22:23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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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에서는 스트레스, 건강 문제, 생활 습관 등의 이유로 인해 발기부전을 경험하는 남성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발기부전은 단순히 신체적인 문제로 끝나지 않고, 심리적 자신감 저하와 파트너와의 관계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비아그라는 많은 남성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사랑을 되찾아주는 약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비아그라가 남성의 자신감과 관계의 행복을 어떻게 돕는지,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과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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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초반의 직장인 김 씨는 발기부전으로 인해 아내와의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그는 비아그라를 복용한 후 오랜만에 자신감을 되찾았고, 아내와의 관계가 더욱 좋아졌습니다.라며 긍정적인 변화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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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있는 남성, 행복한 사랑비아그라가 도와줍니다
현대 사회에서는 스트레스, 건강 문제, 생활 습관 등의 이유로 인해 발기부전을 경험하는 남성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발기부전은 단순히 신체적인 문제로 끝나지 않고, 심리적 자신감 저하와 파트너와의 관계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비아그라는 많은 남성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사랑을 되찾아주는 약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비아그라가 남성의 자신감과 관계의 행복을 어떻게 돕는지,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과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살펴보겠습니다.
1. 비아그라란 무엇인가?
1 비아그라의 탄생
비아그라는 1998년 미국 FDA 승인을 받은 최초의 발기부전 치료제로, 실데나필Sildenafil을 주요 성분으로 합니다. 본래 심혈관 질환 치료제로 개발되었으나, 임상시험 중 발기부전 개선 효과가 발견되며 ED 치료제로 활용되기 시작했습니다.
2 주요 작용 원리
비아그라는 혈관을 확장하여 음경으로의 혈류를 증가시킴으로써 발기를 유도합니다. PDE5 효소를 억제하는 작용으로 발기가 더 오래 유지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중요한 점은 비아그라가 성적 자극이 있을 때만 효과를 발휘한다는 것입니다.
2. 비아그라의 효과
1 신체적 자신감 회복
발기부전을 경험하는 남성들에게 비아그라는 강력하고 안정적인 발기를 제공하여 신체적 자신감을 되찾게 합니다. 이러한 자신감은 일상생활과 인간관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2 성적 만족도 향상
비아그라는 발기를 더 오래 지속하게 하고, 성관계 중 더 높은 만족감을 느끼게 합니다. 이는 파트너와의 관계를 더욱 친밀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데 기여합니다.
3 스트레스 감소
발기부전으로 인한 불안감과 스트레스는 삶의 질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비아그라는 이러한 심리적 부담을 덜어주며, 보다 긍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3. 비아그라 복용법 및 주의사항
1 올바른 복용법
비아그라는 성관계 약 30~60분 전에 복용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공복 상태에서 복용하면 약효가 더 빨리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하루 1회 복용을 권장하며, 과다 복용은 피해야 합니다.
2 금기사항
심혈관 질환자, 저혈압 환자, 질산염 약물을 복용 중인 사람은 비아그라 복용 전에 반드시 의사와 상담해야 합니다.
심한 간이나 신장 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에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3 부작용
비아그라 복용 후 두통, 소화불량, 안면 홍조, 코 막힘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드물게 심각한 부작용시야 흐림, 청력 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이러한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4. 비아그라의 심리적 효과
비아그라는 단순히 발기부전을 치료하는 것을 넘어 심리적인 자신감과 안정감을 제공합니다. 발기부전으로 인해 낮아진 자존감은 관계의 질을 저하시킬 수 있지만, 비아그라는 이를 회복시켜줍니다. 또한, 파트너와의 관계에서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오며, 서로의 만족도를 높입니다.
5. 실제 사례: 비아그라로 변화된 삶
사례 1: 중년의 재도약
50대 초반의 직장인 김 씨는 발기부전으로 인해 아내와의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그는 비아그라를 복용한 후 오랜만에 자신감을 되찾았고, 아내와의 관계가 더욱 좋아졌습니다.라며 긍정적인 변화를 전했습니다.
사례 2: 불안감 해소
40대 후반의 박 씨는 스트레스와 과로로 인해 발기부전을 경험했습니다. 비아그라 복용 후 그는 성관계에 대한 부담감이 사라지고, 더 편안하고 즐겁게 관계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6. 비아그라 구매 시 주의사항
1 정품 구매의 중요성
비아그라는 그 효과로 인해 가짜 약물이 많이 유통되고 있습니다. 가짜 비아그라는 효과가 없을 뿐 아니라 건강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신뢰할 수 있는 약국이나 공인된 온라인 약국에서 구매해야 합니다.
2 처방전 필요 여부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비아그라를 처방약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이는 약물의 안전성을 보장하기 위함이며, 의사의 상담을 통해 개인에게 적합한 복용량과 방법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7. 비아그라의 대안: 다양한 선택지
비아그라 외에도 발기부전을 치료하거나 개선할 수 있는 다양한 약물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시알리스는 비아그라보다 효과가 오래 지속되며, 레비트라는 비슷한 효과를 가지면서도 부작용이 적습니다. 이러한 대안은 개인의 건강 상태와 생활 방식에 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8. 결론: 비아그라는 새로운 시작의 열쇠
비아그라는 발기부전을 겪는 남성들에게 신체적, 심리적 자신감을 되찾아주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이를 통해 더 행복한 사랑과 관계를 만들어 나갈 수 있습니다.
하나약국은 정품 비아그라를 제공하며, 고객의 안전과 만족을 최우선으로 합니다. 비아그라의 효과와 올바른 사용법을 이해하고 안전하게 복용하여, 삶의 새로운 열정을 되찾아보세요. 사랑과 자신감을 다시 느끼고 싶다면, 비아그라가 도와드립니다.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MBC <권순표의 뉴스하이킥>'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MBC에 있습니다.*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프로그램 : 권순표의 뉴스하이킥 (MBC 라디오 표준FM 95.9Mhz / 평일저녁 6시5분~8시)■ 출연자 : 박수민 국민의힘 의원◎ 진행자 > 이번에는 예고해 드린 대로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경선에 나선 분입니다. 박수민 국민의힘 의원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박수민 > 반갑습니다.◎ 진행자 > 처음 뵙습니다.◎ 박수민 > 자주 나왔어야 됐는데, 죄송 바다이야기5만 합니다. (웃음)◎ 진행자 > 별로 언론에 등장을 안 하셨죠?◎ 박수민 > 제가 최근에 당직을 계속 맡았는데, 제가 원내 당직 맡았거든요. 근데 당직 맡다 보면 발언에 좀 예민하더라고요. 그리고 또 저희 당이 워낙 지금 복잡한 상황이라서 최근에 잘 안 나왔었습니다. 열심히 그냥 숨어서 일만 했습니다.◎ 진행자 > 당이 복잡하죠? (웃음)◎ 박수민 > 상상 뽀빠이릴게임 이상입니다. (웃음)◎ 진행자 > 언론에 노출이 별로 없어서 박 의원님을 잘 모르시는 분이 많을 텐데요. 삶을 잠깐 정리해 주시죠. 어떤 경로를 거쳐 오셨는지.◎ 박수민 > 저는 경제 관료 생활을...◎ 진행자 > 재경부요?◎ 박수민 > 재정경제부 기획예산처 쭉 하다가 대통령실에 제가 한번 갔었고. 그때 계기로 중동과 합작 사업, UAE 합작 사업을 지휘했 릴게임5만 었어요. 등등해서 제가 이제 민간으로 나와야 되겠다 생각을 했고. 제가 자녀가 많고, 특히 공직으로는 자녀 기르기가 좀 어려웠고.◎ 진행자 > 자녀 얼마나 되시는데요?◎ 박수민 > 제가 2남 3녀입니다. 그래서 독특한 길을 걷게 됐고, 그게 결정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민간에서 사업을 했는데, 하다 보니까 민간과 정부 양쪽 경험이 있으니까 그거를 오징어릴게임 나라에 되돌려 달라는 제가 볼 때는 굉장히 멋진 제안이 있어서 저 나름대로 '그래. 그거는 한번 하자' 해서 국회의원직 공천을 수락을 했는데. 지금 잘 풀리고 있는 거 같지는 않습니다. (웃음)◎ 진행자 > 아니 국회의원 하고 계시면 잘 풀린 거 아닙니까?◎ 박수민 > 그거보다도 저는 양극화·저출산 이런 게 구조적인 문제지 않습니까? 이런 거를 풀어 보는 릴게임몰메가 것이 저만의 소명 의식이었어요. 국회의원은 제가 해 보니까 굉장히 중요한 직책이에요. 그렇긴 한데 저는 문제를 풀어내지 않으면 그 직책이라는 것이 큰 의미가 있나,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 그렇다 보니까 지난 2년 동안 제가 도전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구조적 문제에 잘 접근을 못 했고, 그래서 그런 부분이 참 아쉽습니다.◎ 진행자 > 경제 관료는 몇 년까지 하셨습니까?◎ 박수민 > 제가 2012년까지 대통령실에 있었고, 그 이후 휴직을 하고 결국 이어서 휴직하다 퇴직하게 됩니다.◎ 진행자 > 그런데 서울시장에 깜짝 출마 선언을 했습니다. 계기가 뭡니까? 무명으로서 사실 쉽지 않은 일인데요.◎ 박수민 > 저는 말씀드렸듯이 저출산·양극화, 우리의 노후 문제, 주택 문제. 이런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풀어야 된다는 게 제 생각이었고. 그래서 이거를 서울시장으로 가서 한번 풀어보자 하는 생각은 예전부터 가지고 있었어요. 근데 제가 말씀 주셨듯이 정치에 들어온 것 딱 2년인데 나선다는 게 쉽지가 않았고. 그래서 저는 처신상 가만히 있었는데 또 저희 당내에서 굉장히 경선다운 경선이 필요한 상황이 찾아왔고. 그래서 한번 도전장 내밀고. 저는 940만 서울 시민들과 우리의 구조적인 문제를 논의한다는 자체를 굉장히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진행자 > 그런데 이건 제가 말씀드리기 좀 불편한 말씀일 수도 있지만, 혹자들은 일단 경선 통과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적다 보니 '불쏘시개 아니냐' 뭐 이런 얘기들도 할 텐데 어떻게 보십니까? 그런 말씀을 들으면?◎ 박수민 > 서울 시민의 구조적인 문제를 풀 수만 있다면 불쏘시개 사양하지 않겠습니다. 그거는 또 유권자들이 봐주시는 거니까.◎ 진행자 > 풀라면 시장이 돼야지 풀 수 있지 않겠습니까?◎ 박수민 > 저를 택해주시면 됩니다.◎ 진행자 > 경선은 자신 있으십니까?◎ 박수민 > 지금 뒤늦게 출발했는데, 2주 남았거든요. 그리고 1차 토론 나름 후회 없이 했습니다. 많이 안 봐주셨는데 많이 봐주시고요, 유튜브에 있으니까. 2차 토론 또 합니다. 보시고 누가 진짜 구조적인 문제에 대해서 실행력이 있고 돌파력이 있을지 판단 부탁드리겠습니다.◎ 진행자 > 토론 보면 달라질 것이다, 이런 자신감은 있으시군요.◎ 박수민 > 있습니다.◎ 진행자 > 상대적 강점이 뭔가요? 두 분에 비해서. 윤희숙, 오세훈 이 후보들에 비해서.◎ 박수민 > 이게 집값 문제 같은 거 풀려면 민간에서 부동산 개발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알아야 됩니다. 그리고 동시에 정부의 제도들. 주택법, 국토법 또 세금 제도 다 알아야 돼요. 양쪽 알아야 됩니다. 한쪽만 알아서는 어렵고, 양쪽 다 아는 후보는 접니다.◎ 진행자 > 윤희숙 후보는 어떻습니까?◎ 박수민 > 경제 전문가로서의 관찰력과 통찰력은 되게 좋다고 보고요. 근데 저는 실전에서, 야전에서, 현장에서 문제를 풀어왔던 사람이니까 그 차이는 봐주셔야 될 것 같은데요.◎ 진행자 > 오세훈 시장은 벌써 수차례 행정 경험이 있지 않습니까?◎ 박수민 > 안정감은 뛰어나시죠.◎ 진행자 > 박 의원님은 상대적으로 우위가 어디에 있습니까?◎ 박수민 > 주택에서 시작한 복합 문제를 제가 첫 번째로 들고 있는데, 최근에 저는 실적이 안 나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방향이나 접근 자체에 큰 문제가 있다기보다는 중요한 건 결과거든요. 시민 삶의 변화를 진짜 가져올 수 있는 실적과 결과. 이제 그거에 집중할 때가 됐다고 생각하고, 그건 제가 나을 겁니다.◎ 진행자 > 어떤 부분이 가장 낫다고 보십니까? 실적이라는 부분에서요.◎ 박수민 > 오세훈 시장님이 주택 공급을 한 30여만 호 하시겠다고 했어요. 숫자가 그 정도인데, 결과치로는 절반밖에 안 됐습니다.◎ 진행자 > 약속한 거에?◎ 박수민 > 근데 거기에 오세훈 시장님은 외부 변수라고 얘기하는 '공사비 단가가 엄청 올랐다' 이런 얘기를 하시는 거고. 저는 공사비 단가가 오른 거에 맞추어서 인허가를 재편해야 된다. 또 우리의 주택 공급 전략을 재편해야 된다. 이런 입장입니다.◎ 진행자 > 현 정부의 주택 정책, 부동산 정책은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박수민 > 밑그림을 같이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집값을 좀 잡겠다. 거래를 활성화하겠다. 근데 그 방식이 세금이다. 저는 이렇게 압축 요약을 드리고 싶은데, 집값을 잡는 밑그림상의 주택이 공급 부족한 상태에서는 있는 집을 잘 안 내놓습니다. 그래서 주택이 재개발·재건축 포함해서, 역세권 개발 같은 거 포함해서 공급이 늘어나면, 물량이 풍부해지면 매물이 오히려 더 쉽게 나옵니다. 근데 물량 공급이 지금 잘 안 되는 상태에서 세금으로 매물을 늘리겠다? 그건 일시적이에요. 일시적이고 장기 지속 가능하지 않고. 저는 지방 선거 이후에는 중앙 정부도 노선을 바꿀 거로 생각합니다.◎ 진행자 > 근데 정부도 공급을 안 하겠다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박수민 > 근데 공급을 선언은 했는데 구체적인 움직임이 없어요, 제가 보기에는.◎ 진행자 > 지금 공급 계획에 대한 구체적 플랜도 내놓겠다는 거 아닙니까?◎ 박수민 > 두 번 나왔는데, 두 개를 했어요. 공공용지들을 '태릉CC서부터 해가지고 용산까지 해서 여기에 공급하겠다'라고 선언을 했고, 그다음에 'LH 중심으로 하겠다' 이렇게 선언을 했는데 시장 중심으로 해야 되고요. LH가 기여해야죠. 근데 대한민국 주택은 지금 다 민간에, 특히 서울 같은 경우는 민간으로 부지가 가 있고 시장을 통해서 공급하는 거예요. 그게 기본이고. 그리고 그 공공용지들을 어떻게 활용할지 그거를 적극적으로 하면 시장이 반응합니다. 근데 시장이 전혀 반응 안 하고 있어요. 그리고 오히려 세금에 대한 거는 강하게 들어오고 있고. 그러니까 이게 지속 가능하냐? 전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보고 있고.◎ 진행자 > 근데 공급이란 게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다 보니까요. 다주택자들의 과도한 이익을 제한해서 다주택자들이 공급의 역할을 맡게 하는 거. 그게 잘못된 방향은 아니지 않습니까?◎ 박수민 > 아니요. 공급이라는 것이 안정적으로 될 수 있다라면 심리적인 안정이 옵니다. 그러면 이른바 '패닉 바잉' 같은 게 줄어들거든요. 그러면 매물이 더 나와요. 그래서 저는 '햇볕 정책'이라고 표현하는데, 이거야말로 햇볕 정책을 해야 되는 거지 세금으로 해서 '다주택자 거를 내놓겠다.'? 일부 나올 거예요. 일부 나오는데, 그게 전·월세 불안으로 이어지는 부작용도 있고. 그리고 그게 제한적이에요. 어차피 총 물량이 제한적이라면 제한적입니다. 그러니까 총 물량을 늘렸을 때 전체적으로 안정되면서 이게 집값이 오를 부분이 오히려 적다고 생각하면 다주택자 물량도 나옵니다. 그러니까 단기적으로 접근할 때 그럴 수도 있어요. 근데 이건 단기적인 것밖에 안 되기 때문에 장기적인 대책은 세워야 됩니다. 근본 대책은 재개발·재건축 포함한 신규 공급이고, 그거는 공급의 진정성과 실행력이 나오면 국민들이 바로 느끼세요. 이제 '공급이 나오겠구나' 하면 심리적 불안이 줄어들면서 '패닉 바잉' 하거나 이런 것들은 저는 순화된다고 봅니다.◎ 진행자 > 현 정부는 지금 말씀하신 그런 공급 대책은 고려하지 않는다고 보시는 건가요?◎ 박수민 > 저는 타이밍이 약간 꼬이지 않았나 생각해요. 그래서 처음에 대출 규제를 했는데, 대출 규제 한 몇 달 사이에 진짜 진정성 있는 공급 대책이 확 나갔어야 돼요. 나갔어야 되는데 그게 좀 저는 부족했던 거 같고, 그러니까 이제 수요 억제를 더 하는 거죠. 이제 또 선거가 닥쳤고 하니까 선거 때까지는 꽉 눌러야겠다는 이런 생각 아닐까? 근데 어차피 지속 가능하지 않기 때문에 선거 이후에는 저처럼 공급에 진심으로 올 거예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저는 미리 말씀드리는 겁니다. 서울시에서 해야 되는 거는 1년에 6, 7만 호 신규 공급이 꾸준히 이루어져야 되고,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안정감이 생기고. 그러면 매물도 나오게 된다, 저는 이렇게 얘기하겠습니다.◎ 진행자 > 저출산 문제는 해법을 어떻게 보십니까?◎ 박수민 > 일단 지금 제가 얘기한 주택 해결이 돼야 되고요. 그래서 주택이 해결돼서 내 집이 있든 전·월세를 통한 주거 사다리가 있든 이래야 안정이 되는 거고, 보금자리. 두 번째는 일자리죠. 일자리 문제 해결이 돼야 되고, 그다음 출산 대책, 그다음 육아 대책. 이런 것들이 같이 붙어야죠. 인생의 문제라는 게 항상 복합적인 처방을 해야 되는 거고, 저는 그래서 주택부터 풀어야 된다는 거예요.◎ 진행자 > 박 의원님 보시기에는요, 이건 굉장히 주관적이기도 한데. 정상적인 주택가, 상식적인 주택 가격. 어느 정도로 보십니까?◎ 박수민 > 그거는 'PIR'이라고 있죠. 소득 대비.◎ 진행자 > 그렇게 수치적으로 가면 듣는 분들이 잘 안 들리니까, 예를 들어서 결혼한 젊은이들이 어느 정도 비용 되면 결혼도 할 수 있고. 예를 들어 32평짜리 아파트 말입니다. 완전 강남 아니고, 어느 정도가 적정 가격이라고 대략 보십니까?◎ 박수민 > 그거는 한 10억? 저는 그 정도. 서울은 어쩔 수 없이. 지방은 좀 다르지만. 선호 지역은 배제하고 그러면 한 10억 정도면 내 집에 내가 들어가볼 수 있다.◎ 진행자 > '희망을 가질 수 있다' 이렇게 보시는군요, 젊은 분들이.◎ 박수민 > 네, 그 정도 아닐까.◎ 진행자 > 근데 10억만 해도 근로소득으로 평생 벌어서 살기 쉽지 않을 텐데요◎ 박수민 > 그거는 그러니까 금융이 도와줘야 되고. 저희 경제가 꾸준히 성장하면서 지가가 유지돼야 되고, 조금 올라가고 이런 식으로 해야 되고요. 이제 '내 근로소득 내에서 해결하겠다' 하면 두 가지가 필요한 거죠. 임대로 쭉 가면서 다른 연금이나 이런 재테크 형태로 가는. 그렇게 하든지.◎ 진행자 > 이 얘기 좀 더 여쭤보고 싶은데, 왜냐하면 10억만 돼도 꽤 많이 떨어져야 되고요. 다른 지역도 앞으로도 꽤 많이 떨어져야 되고. 그다음에 근로소득이 아닌 다른 걸로 할 때 희망을 가질 수 있을까, 하여튼 두 가지 의문이 양존하는데요, 보니까.◎ 박수민 > 저희가 열어야 되는 미래죠. 거기에 대해서 저도 질문을 많이 받는데. 저는 '노동 소득과 자본 소득 두 가지를 젊은 분들에게 제시해 드려야 된다.' 그리고 자본 소득의 핵심이 연금이고.◎ 진행자 > 당내 문제 좀 여쭤보겠습니다. 정치를 안 여쭤볼 수가 없어서 어떻게 돼가고 있습니까? 당은 지금 대구나 이런 벌어지는 일에 대해서 평가는 어떻습니까, 박 의원님.◎ 박수민 > 저희가 여러 가지 문제도 있지만, 일단 일 처리만큼은 매끄러워야 되는 시대라고 저는 믿는데. 그런 부분이 매끄럽지 못해서...◎ 진행자 > 매끄럽지 못한 원인은 뭘로 보십니까? 지도부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단도직입적으로? 지도부의 방향에 대해서.◎ 박수민 > 잘한다 할 순 없고요. 의욕이 있고 희망, 기대가 있고 현실이 있는 건데. 제가 들어온 지 2년밖에 안 됐지만 공당, 정당이라는 건 굉장히 복잡한 조직이기 때문에 절차와 원칙, 민주성 이런 게 정말 중요한 것 같고. 저희 당이 그런 것들이 흔들린 상태에서 하려고 하는데 워낙 많은 이해관계자가 얽혀 있다 보니까 잘 추스르지 못하고 부끄럽다고 말씀드릴 수밖에 없고요.◎ 진행자 > 어떻게 개선할 수 있습니까?◎ 박수민 > 일단 지금 선거가 너무 닥쳤기 때문에 지금 당내 갈등을 다독이면서 지방선거 이후에 노선의 변화라든지 확장 이런 거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토론을 하고, 저희 당의 민주성을 좀 회복하고 미래지향적인, 진보를 아우를 수 있는 보수 정당. 저는 그렇게 믿습니다.◎ 진행자 > 그러려면 근원적인 변화가 있어야 될 텐데요.◎ 박수민 > 예를 들어서 어떤...◎ 진행자 > 예를 들어 지도부나. 왜냐하면 장동혁 대표 같은 경우에 일반적으로 '진보를 아우르는 보수'라 그러셨는데 거기까지 가려면 지금 굉장히 극우로 달려가고 있다는 평가를 국민들은 많이 하고 있단 말입니다. 그럼 지도부 개편이나 극단적인 사태까지도 예상하고 계시는 건가요?◎ 박수민 > 저는 지방선거 이후에는 자연스럽게 진행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진행자 > '자연스럽게 지도부 바뀌고 이런 큰 변화가 올 것이다.'◎ 박수민 > 불가피하지 않을까요? 저희 당이 사실 국민적 신망을 잃었고 회복을 못 했고. 저는 그렇게 평가해요. 그러면 저희 당에 장 대표만 있는 건 아니고 많은 정치인들이 또 있거든요. 그러면 지금 선거를 앞두고서는 저희가 국민들께 도리도 있고 해서 빨리 갈등을 봉합해서 이런 정도로 했는데, 선거가 끝난 다음에는 대한민국 진보와 보수의 양날개로 날아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저희가 모든 거 내려놓고 저희의 과거 성찰, 그리고 미래에 대해서 화끈한 노선 토론과 갱신 필요하다고 보고 그렇게 될 거로 예상합니다.◎ 진행자 > 지금 말씀하신, 굉장히 좋은 의미의 그런 변화를 당내에서 이끌어내려면 좋은 의미의 권력 투쟁이 굉장히 심하게 붙을 것 같은데. 이 모든 게 지나고 나서, 시장이 만약 안 되시면 본격적으로 그런 데 뛰어드실 생각도 있으신 건가요? 제가 이런 걸 여쭤보는 건 관료 출신들이 보통 이런 데 약하신 것 같아서요.◎ 박수민 > 생각 있습니다. 전 생각 있고, 그리고 그런 것 같아요. 저는 길게 하는 것보다 의미 있게 하는 거에 더 비중 두니까. 저는 그런 부분에선 주저하지 않겠습니다.◎ 진행자 >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박수민 > 고맙습니다.◎ 진행자 > 국민의힘 박수민 의원 모셨습니다. 고맙습니다.저작권자(c) MBC (www.imnews.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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